추리의 여왕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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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2018) Queen of Mystery 2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 | |
제작 |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 |
채널 | ||
제작진 | 제작 | 서병철 |
연출 | 최윤석 | |
극본 | 이성민 | |
출연 | ||
링크 | ||
1. 개요 [편집]
2018년에 방영하는 한국방송공사(KBS)의 수목 드라마이자 추리의 여왕의 두 번째 시즌이며 아이리스 2 이후로 5년만에 시리즈물이다.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추리 드라마이다.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는 셜록 홈즈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이나 전체적인 극의 분위기는 시즌 1도 그렇고 시즌 2도 그렇고 미스 마플 쪽에 가깝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한 사건당 2~3화 정도의 분량을 할애했다.[1]
또한 전작과 스토리가 이어지지만 캐스팅에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다. 전작의 주, 조연중 주인공인 최강희, 권상우를 제외하고 전작에서 그대로 출연하는건 박병은과 김현숙, 김종현 정도에 불과하다.[2]
시즌 1에서 마지막까지 떡밥만 뿌리다 열린 결말로 욕을 푸짐하게 먹은 전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마지막까지 질질 끌다 열린 결말로 끝나버렸다. 서현수와 김실장의 정체 등 큰 떡밥이 풀리긴 했지만 다 해결되지도 않았을뿐더러 또 다른 미스테리를 낳고무진장 찝찝하게 끝나면서 시즌3의 여운을 남겼다. 그러나 이후 2년이 넘게 지나도록 후속작 소식이 없는 데다 극본을 맡은 이성민 작가가 다른 드라마를 집필한 것으로 보아 사실상 시즌 3 제작은 물 건너 간 듯 하다. 아무래도 시청률이 이전 시즌에 비해 부진했던 것이 원인인 듯.
전작과 마찬가지로 한 사건당 2~3화 정도의 분량을 할애했다.[1]
또한 전작과 스토리가 이어지지만 캐스팅에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다. 전작의 주, 조연중 주인공인 최강희, 권상우를 제외하고 전작에서 그대로 출연하는건 박병은과 김현숙, 김종현 정도에 불과하다.[2]
시즌 1에서 마지막까지 떡밥만 뿌리다 열린 결말로 욕을 푸짐하게 먹은 전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마지막까지 질질 끌다 열린 결말로 끝나버렸다. 서현수와 김실장의 정체 등 큰 떡밥이 풀리긴 했지만 다 해결되지도 않았을뿐더러 또 다른 미스테리를 낳고
2. 등장인물 [편집]
2.1. 주요인물 [편집]
2.2. 중진서 밉상들 [편집]
2.3. 미스터리 추리군단 [편집]
2.4. 완승의 주변 인물 [편집]
2.5. 특별 출연 [편집]
3. OST [편집]
- 파트표지곡명아티스트발매일Part.1사르르 (Sarr)2018.03.01Part.2요즘 너 요즘 나2018.03.08Part.3사랑을 모르고Lucia(심규선)2018.03.15Part.4봄을 꿈꾸다 (겨울잠)2018.03.22Part.5녹을지 몰라요2018.03.29Part.6Stay2018.04.04Part.7원하고 원망하죠2018.04.05Part.8집으로 오는 길2018.04.11Part.9여전히 사랑하고 있어 (I Still Love You)2018.04.12Part.10남아2018.04.18Part.11너 없인 못살 것 같더니2018.04.19Part.12사랑 이렇게2018.04.28
4. 시청률 [편집]
- 빨간 글자는 '최고 시청률'을 의미하고, 파란 글자는 '최저 시청률'을 의미한다.회차(방영일)닐슨TNMS1회 (2018.02.28)5.9%6.2%2회 (2018.03.01)6.5%7.6%3회 (2018.03.07)4.7%5.4%4회 (2018.03.08)4.8%6.2%5회 (2018.03.14)5.2%6.0%6회 (2018.03.15)5.6%5.8%7회 (2018.03.21)4.7%6.4%8회 (2018.03.22)4.7%6.2%9회 (2018.03.28)6.8%7.6%10회 (2018.03.29)6.7%6.6%11회 (2018.04.04)6.6%7.1%12회 (2018.04.05)6.6%6.7%13회 (2018.04.11)7.2%7.8%14회 (2018.04.12)7.3%7.5%15회 (2018.04.18)7.2%7.4%최종회 (2018.04.19)7.8%8.1%
5. 평가 및 이야깃거리 [편집]
- 최근 벌어진 시의성 있는 국내 사건사고들을 활용한 극적인 구성에 있어선 전 시즌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사건 속에서 일어나는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지 못하여 원톱 주인공이자 확고부동한 타이틀 롤인 설옥의 추리가 빛이 바래는 듯한 느낌이라는 식의 지적도 있다. 또 장르물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며 튼튼한 매니아층을 확보하는데에는 성공했으나, 전반적으로 시청률은 지난 시즌에 미치지 못하였다.[9]
- 회차 중 한 초등생이 화염병을 옥상에서 투척하여 한 행인이 화염에 휩싸여 큰 부상을 입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 드라마가 나오는 시간대가 청소년 보호 시간대임은 물론 아역 배우에게 범죄 행위를 묘사하지 못하도록 한 규칙을 어겨 심의를 받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과도한 처분이라고 하나, 실제 사건은 벽돌을 던져 사람을 사망케한 사건으로 사람에게 불을 지르는 일과 크게 다른데다가 어린이의 범죄 행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모방을 조장할 수 있다는 의견은 물론 허구의 이야기라고는 해도 불에 타들어가는 사람을 공영방송에서 보여주는 것이 과도하게 선정적이라는 비판도 있었다.[10] 이후 앞뒤 내용은 다 자른 채[11] 문제의 행인이 화염에 휩싸인 장면이 포함되어 페이스북 페이지에 영상 클립으로 올라가는 등 어그로를 끌기도 했는데, 시청률이 높지 않아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다.
- 2회에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 차명욱은 2회가 방영하기 8일전에 고인이 되었다. 이때문에 2회가 방영한 직후 차회예고에서 고인의 명복을 비는 메세지를 띄웠다.[12]
-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등장인물들중 MC J의 매니저와 양애라는 결국 마지막화까지 등장조차 못했다(...). 아마도 작가가 스토리를 짜다가 꼬여서 등장을 못 시켰다고 추측된다.
[1] 단, 1화에서 나온 첫 사건은 1화만에 끝났다. 애초에 1화는 전작의 조연들 상당수가 잠깐이나마 등장하는 등 전작의 시청자들을 위한 프롤로그에 가깝다.[2] 전작에 출연했던 몇몇 출연진들이 동일한 역할로 특별출연하기는 했다.[스포일러] 사실은 서현수다. 죽었다던 서현수는 그녀의 대타였다. 그녀 왈 살기 위해서 계속해서 대타를 세웠고 대타가 죽은 자리에 꽃다발을 놓고 갔다. 이게 사과의 의미인지, 대신 죽어줘서 고맙다는 의미인지는 불명. 16회에서 김실장에게 총을 쏘지만 실패하고 역으로 살해당한다. 얄궂게도 하완승이 살인누명을 쓴다.[스포일러2] 김실장과 내통하고 있었다.[5] 시즌 1에 나왔던 그 이 순경이다.[6] 실제로는 범죄를 컨설턴트 한다기 보다는 일어난 범죄를 덮어주는 것에 가깝다.[스포일러3] 김실장. 마지막까지 결국 잡히지 않고 끝났다.[스포일러4] 14화에서 이 여자도 정희연(진짜 서현수)의 대타임이 드러났다.[9] 그나마 높은 시청률을 잡고 있던 경쟁작 리턴이 종영한 후에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더니 리턴의 후속작인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를 제치고 간신히 동시간대 1위가 되었고, 마지막회에서는 닐슨과 TNMS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끝냈다.[10] 텔레비전 방송은 기본적으로 보호자의 시청 지도를 전제로 모든 연령이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과도한 선정성은 지양되는 것이 맞다.[11] 회차 전체를 보면 해당 행위가 문제가 되는 이유, 해결책 등이 제시되는데 이런 식으로 범죄행위만 딱 잘라 클립으로 대중이 자유롭게 보는 페이스북에 홍보를 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12] 이 드라마 외에도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도 출연했고, 이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출연 회차에서 배우의 명복을 비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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